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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4 [제20-1차 쟁점과 토론 세미나] "콘텐츠 동등 접근권의 원칙과 바람직한 국내 적용 방안" - 한국방송학회
  2. 2008/05/06 제2회 IPTV 산업포럼 - 미디어미래연구소
  3. 2008/05/01 온라인 뉴스 유통 관련 국제 세미나 개최 안내 (3)
  4. 2008/01/11 언론학회 주최 "새 정부의 미디어 정책과제" 세미나 참석
  5. 2008/01/05 한경 대담에서 오간 이야기들 (4)
2008/05/14 09:34

[제20-1차 쟁점과 토론 세미나] "콘텐츠 동등 접근권의 원칙과 바람직한 국내 적용 방안" - 한국방송학회

○ 일시: 2008년 5월 14일(수) 1시 30분 - 5시 30분

○ 장소: 목동 방송회관 3층 회의장

○ 프로그램

*사회 : 이상식교수(계명대)

*개회사 : 한진만 교수(강원대, 한국방송학회장)---------------------1:30~1:40

*발제 : 심상민 교수(성신여대) ----------------------------------1:40~2:40

  "콘텐츠동등접근권의 원칙과 바람직한 국내 적용 방안"

*Coffee Break------------------------------------------------2:40~3:00

*라운드테이블 토론-------------------------------------------3:00~5:30


류대환 이사(KBOP)

박노익 과장(방송통신위원회 융합정책실)

박병우 과장(문화체육관광부 뉴미디어 산업과)

성기현 총장(KCTA)

성동규 교수(중앙대)

오정호 교수(세종대)

윤석암 대표(tvN)

이선의 차장(SBS)

최성진 교수(서울산업대)

황  근 교수(선문대)


토론회와 관련하여 문의하실 경우, 아래 학회 사무국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학회 사무국 : kabs@kabs.or.kr / 02-3219-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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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6 09:39

제2회 IPTV 산업포럼 - 미디어미래연구소

○ 주제 : IPTV 시행령(안)에 대한 법률적 검토 및 제반 이슈

○ 주최 : 미디어미래연구소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방송통신위원회

○ 일정 : 2008년 5월 6일(화) 2시 00분 - 6시 00분

○ 장소 : 한국언론재단 20층 국제회의장

○ 좌장 : 김국진 소장(미디어미래연구소)

○ 발제 : 지성우 교수(단국대)

○ 토론(가나다) : 김문연 대표(중앙방송), 김정규 팀장(MBC), 김철균 대표(오픈IPTV), 박노익 과장(방송통신위원회 융합정책실), 박병우 과장(문화체육관광부 뉴미디어 산업과),성기현 총장(KCTA), 이상헌 상무(하나로텔레콤 대외협력본부), 오규석 대표(씨앤앰), 정성관 이사(매일경제 TV), 최성진 교수(서울산업대)


○ 프로그램

2:00 - 2:10    개회사                 

2:10 - 2:50    발제1 :

                IPTV 시행령(안)에 대한 법률적 검토 및 제반 이슈

                - 지성우 교수(단국대)

2:50 - 3:10    Coffee Break

3:10 - 5:10    종합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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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1 15:42

온라인 뉴스 유통 관련 국제 세미나 개최 안내

포털을 통한 뉴스콘텐츠의 유통이 활성화 되면서 많은 이슈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비단 우리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일본과 미국의 사례를 우리의 환경과 비교해 볼 수 있는 세미나가 개최됩니다.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많이 참여해 주시고, 평일 낮시간이라 참석이 불가능하신 분들께서는 첨부한 발제문을 참고해 주세요~!!




1. 세미나 장소 및 시간

 □ 주제 : 온라인 뉴스 유통환경에서 매체간 협력적 에코시스템
           - 한․미․일 3개국의 시장과 규제환경을 중심으로 -
 □ 일시/장소 : 5. 2.(금) 14:00~18:00/프레스센터 19층
 □ 주최/후원 : 한국언론학회/한국인터넷기업협회


2. 발제 및 발제자
 ㅇ 사회자 : 이창근(광운대)
 ㅇ 제 1발제 : 일본의 온라인 뉴스 서비스 시장과 규제 환경
                    (Hashimoto Yoshiaki(동경대), 김상미(나고야대))

 ㅇ 제 2발제 : 미국의 온라인 뉴스 서비스 시장과 규제 환경
                    (Randy Covington(USC), 문태준(UW))

 ㅇ 제 3발제 : 한국의 온라인 뉴스 서비스 시장과 협력적 에코시스템
                    (황용석(건국대))

 ㅇ 토론자 :
     정수영(성균관대), 이경전(경희대), 김영주(언론재단),
     황성기(한양대), 고종원(조선일보), 이희완(민연련),
     박병우(뉴미디어산업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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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1 15:12

언론학회 주최 "새 정부의 미디어 정책과제" 세미나 참석

ㅇ 언론학회에서 미디어정책 전반에 관한 세미나를 주최합니다. '인터넷' 부분에 토론자로 우리팀의 박병우 팀장도 참가합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주제로 토론회가 개최되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o 주제: 새정부의 미디어 정책과제
o 시간: 1.16~17, 14:00~18:00
o 장소: 1.16 -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 클럽
           1.17 -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o 주최: 한국언론학회

o 세미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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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5 14:55

한경 대담에서 오간 이야기들

소프트뱅크코리아가 기획하시고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신 대담이, 1월3일 11시부터 2시까지  삼성동 아셈타워 24층 소프트뱅크코리아 사무실에서 있었습니다.

아래 보시면 관련 글(http://newmedianowoon.tistory.com/entry/미디어-20-기업들에-대한-지원전략에-대한-소고입니다) 이 있습니다만, 주제는 "웹2.0 벤쳐기업들의 생과 사"였고 경희대 이경전 교수님, 소프트뱅크밴처스 문규학 대표이사님, 태터앤컴퍼니 김창원 대표이사님(노정석 사장님이 사정이 있으셔서 대신 참석하신듯), 파워블로거 김태우님이 대담에 참석하셨습니다. 한경의 임원기 기자님은 말씀을 아끼시면서 날카로운  질문으로 대담을 간접 지원하셨고, 소뱅의 문대표님이 사회를 보시면서 대담을 이끄셨습니다. 태터의 김대표님은 감기 때문에 연신 기침을 하시는 와중에도 경험에서 나오는 소중한 말씀들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태우님은 최근 발간된 저서 "미코노미" 관련 일 등등으로 잠을 거의 못주무신 듯 했습니다. 대담이라서 분위기가 딱딱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매우 화기애애한 가운데 편안하게 진행 되었습니다. 소뱅에서 맛있는 도시락과 각종 음료들을 제공해 주셔서 배도 든든했구요. ^^

아마도 이번 주간에 한경에 대담내용이 자세히 게재되겠습니다만, 제 입장에서 마음에 와 닿았던 내용을 발언자별로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경 기사가 나오면 또 포스팅 하겠습니다.


1. 문규학 소뱅 대표님

- 최근 한국에서 젊은이들의 창업열기가 매우 저조한데, 이는 IMF와 닷컴 버블 붕괴를 지켜본 젊은 세대들의 창업에 대한 "체험적 거부감"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음. (어려서부터 Job Security를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 성장)

- web 비지니스의 발전은 국가의 역사와 직결된다고 보여짐. 미국은 web 이전에도 다양한 콘텐츠가 축적되어 있었기 때문에 web의 출현으로 비지니스가 폭발할 수 있었지만(Google), 우리의 경우 콘텐츠의 축적이 미진하여 일단 콘텐츠를 모아 집적하는 비지니스가 중요하였음(Naver). web2.0 비지니스의 성장을 위해서는 개개인이 축적하고 있는 지식이 콘텐츠화 되어 공유되어야 함.(문화부가 seniorblog.com을 운영하여 장년층 이상의 분들의 참여를 확산시키면 어떨까)


2. 이경전 경희대 교수님

- 우리 학계에서는 아직 블로그가 활성화 되지는 못헀으나, 해외에서는 강의교재를 공개하고 위키피디아 형태로 집단지성을 이용해 업그레이드하는 경우도 있음

- IT가 빠른 속도로 타분야로 확산되고 있으며, web2.0 비지니스의 발전을 위해서는 도메인 콘텐츠와의 연계가 중요함


3. 김창원 태터 대표님

- 우리 벤쳐업계에는 선순환구조가 부재하며 성공한 벤쳐의 수가 매우 적으므로, 창업열기가 낮을 수 밖에 없음. web2.0 워크그룹에 속한 기업이 30-40개 수준이라는 점을 참고하면, 우리 나라 웹2.0 비지니스의 규모를 가늠해 볼 수 있음.

- 우리가 인터넷 관련 비지니스에서 세계를 선도하였지만 국제화 시키지 못한 이유는 언어와 문화의 장벽 때문이라고 봄. 특히, 인터넷 비지니스는 문화비지니스이기 때문에, 당해 국가의 문화/제도를 고려치 않고 진출하는 경우 성공하기 어려움.


4. 대표 파워블로거 김태우님

- web1.0 시대에도 참여는 존재하였으나, 2003-2004년 즈음 2.0 시대에 본격적으로 들어서면서 일반인들의 참여의 규모가 폭발적으로 증가함(블로그가 대표적인 예임).

- 한국 블로거와 비교할 때 해외의 블로거들의 평균연령이 훨씬 높다고 생각함. 우리의 경우 중장년층 이상의 지식인들이 자신들의 콘텐츠를 공유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있음. 공유의 확산을 위해서는 사회적 존경 뿐 아니라, 경제적인 인센티브 제공이 병행되어야 함. 따라서, 수익 배분과 관련된 국내 포털의 policy에도 변화가 필요할 것이라고 봄.


짦은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조금 과하다 싶게 나름 열정적으로 의견을 피력했는데, 위에서 언급한 관련 글에 올린 내용을 주로 말씀드렸습니다. web2.0 벤쳐를 효과적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온라인/오프라인을 단절하는 정책추진체계를 통합모델로 개선해야 하고, 기업자체에 대한 지원 뿐 아니라 능동적 참여자의 저변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장기적인 징책이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는 점을 주로 말씀드렸구요, 이를 위해 업계/학계와 힘을 합쳐서 단순한 정보화교육을 넘어서는 미디어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목놓아(??) 외쳤습니다. ㅎㅎ
이번 대담 주제를 좀더 심도있게 논의할 수 있는 포럼도 추진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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