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에 해당되는 글 12건
- 2008/02/28 IPTV포럼-IPTV망 동등접근 및 콘텐츠 활성화 (2)
- 2008/02/28 제18대 국회의원 공명선거 캠페인 관련 UCC 공모전(대상 400만원)
- 2008/02/28 블로그 영화제를 개최합니다.
- 2008/02/26 다음세대재단 UCC대상 행사 취재(인터뷰 수록) (3)
- 2008/02/19 저예산 영화에 대한 관심 증가 - 블로그 마케팅의 가능성??
- 2008/02/19 이찬진 드림위즈 사장의 "커넥트" 프로젝트
- 2008/02/18 "소프트 파워"를 통한 "스마트 파워" 강화 전략
- 2008/02/13 UCC도 풀HD 시대?
- 2008/02/05 한 번 펌해서 포스팅해 봅니다 (1)
- 2008/02/01 제1회 블로그 축제 알림 (3)
지난 2월 26일 미디어미래연구소(http://www.mfi.re.kr) 주최로 "IPTV포럼-IPTV망 동등접근 및 콘텐츠 활성화"이 있었습니다. IPTV는 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가 주관 부처였는데, 이제 두 기관이 하나의 방송통신위원회로 거듭나면서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 무척 궁금한 상태로 참석하였습니다.
□ 행사명 : IPTV포럼-IPTV망 동등접근 및 콘텐츠 활성화
□ 일시 : 2008년 2월 26일(화)
□ 장소 : 방송회관 3층 회견장
□ 주최 : 미디어미래연구소
□ 후원 : 방송위원회, 정보통신부
□ 좌장 : 김국진 소장(미디어미래연구소)
□ 발제 : 정희영 차장(방송위원회), 김병초 교수(한국외대), 심상민교수(성신여대)
□ 토론 : 공성환 상무(KT 사업협력실), 김문연 대표(중앙방송), 김성곤 실장(한국인터넷기업협외), 김승모 서기관(정보통신부), 김철균 부사장(다음커뮤니케이션), 박태영(하나로 텔레콤 대외협력본부), 성기현 대표(드림씨티), 최성진 교수(서울산업대)
김국진 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정희영 차장(방송위원회)이 제1 발제자로 ‘차세대 네트워크와 융합에 따른 정책적 쟁점: OECD 논의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제 2발제는 김병초 교수(한국외국어대 경영정보학과)가 맡아 ‘망동등접근 및 공정경쟁 방안’이라는 주제였으며, 마지막으로 심상민 교수(성신여대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가 ‘IPTV 콘텐츠 활성화 방안’을 제목으로 발제하였습니다.
간단한 커피브레이크 후에 각발제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있었습니다.
콘텐츠 활성화 측면에서 IPTV는 새로운 기회의 장을 열 것이며 다양한 가능성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KT 공성환 상무)라는 등 밝은 전망이 있었으나, IPTV가 기존매체와 같이 동일한 콘텐츠를 제공한다면 소비자는 가격에 민감하여, 사업자는 가입자가 많거나 자금이 풍부한 경우만 생존가능(서울산업대 최성진 교수)하게되는 기존의 모습을 답습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홍콩의 PCCW는 기존의 CATV업체와는 차별된 콘텐츠로 또하나의 시장을 창출(성기현 드림시티 대표)하였으며, 유통사업자가 등장하여 지상파콘텐츠에 부가가치를 더하면 콘텐츠 병목현상이 해결가능( 성신여대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 심상민 교수)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콘텐츠산업 활성화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에 이어 이번 포럼의 핵심인 망 동등 접근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기존 기간망 사업자측에서는 우리나라는 엄격하고 저렴한 LLU가 이미 존재하나 활성화 되지 못하였으며 기능분리는 소비자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경우에만 추진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하였습니다(공성환 상무 KT 사업협력실). 또, 공중 인터넷망 중립성 원칙에는 동의 하나 QoS가 필요한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망에 대해서는 별도의 원칙이 필요함을 역설하였습니다(하나로텔레콤 대외협력본부 박태영 상무). 이에 반하여, 망이 준비된 KT외에 하나로텔레콤도 망이 충분히 준비된 수준이 아니며, 망 동등접근 문제는 IPTV만의 문제가 아니라 초고속망을 이용하는 다른 서비스에도 적용되는 등 실례로, 무선 핸드폰 시장에서도 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개방이라는 시작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김철균 Daum커뮤니케이션 부사장). 정보통신부의 김승모 서기관은 정통부에서도 수평적 체계를 방통위 과제로 생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망에 대한 고도화 부분이 남아있고 이는 망 사업자에 의해 이루어져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하였습니다.
미디어미래연구소의 김국진 소장은 IPTV법 시행령은 관련사업을 활성화시키고 소비자 편익을 증대시키는 입법취지에 충실해야 하며 망과 콘텐츠가 둘 다 동등 접근권이라는 용어로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맺음말을 대신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은 처음 참석해보는 IPTV포럼으로 각 업체의 이해관계가 아직 첨예하게 대립되고 있으며 앞으로 곧 만들어질 시행령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ZDNet의 기사를 링크합니다.
IPTV 사업, 망중립성 이슈 해결 시급
http://www.zdnet.co.kr/news/network/broadcast/0,39031043,39166306,00.htm
- 리제르바 -
문화체육관광부 뉴미디어산업팀에서는 블로거 여러분들의 즐겁고 유익한 블로그 활동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관련 블로거 여러분들과 함께 추진중에 있습니다.
영화에 흥미가 많으신 블로거들을 위한 '블로거 영화제'를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블로거 영화제 좌충우돌 영화와 놀다 <--클릭!!
블로거 영화제에는 국내에서 개봉되는 영화 중 기자 프리미어 시사회에 블로거 여러분들을 초대하여, 영화에 대한 블로거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충족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그 1탄으로 3월 3일(월요일)에 영화 '연을 쫓는 아이들'에 블로거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참가방법은 아래와 같고,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 영화제 공식 블로그인 블로그 플레이에 들어가셔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후에도 다양한 영화 및 공연 등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연을 쫓는 아이> 프리미어 시사 참가 방법
- 일시 : 2008년 3월 3일 (월) 21시 (오후 9시)
- 장소 : 서울극장
- 대상 : 블로거
- 티켓 : 1인 2장
- 방법 : http://www.onoffmix.com/e/skk97/81
(클릭!)를 통해 선착순 25~30명(최대 25쌍)을 받을 예정입니다.
- 필수조건 : 꼭 블로거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없다면 하나 만드시면 됩니다), 영화 관람후 포스팅을 해주셔야 합니다. 열정적인 포스팅을 해주신 분들께는 앞으로 좀더 다양한 시사의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아일보 2008년 2월12일자 기사 중 발췌, 채지영 기자님)
한국영화의 평균 수익률이 마이너스라는 것은 영화 매니아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잘 알고 있는 상식이 되어 버렸습니다. 스타들의 몸값 상승/특수효과의 중요성 등으로 제작비가 급상승한 것이 주요 원인이겠지만, 부가판권시장의 몰락으로 극장 수입에 올인해야 하는 기형적 상황으로 인해 초반 마켓팅에 승부를 거는 관행도 큰 몫을 담당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작비 뿐 아니라 마켓팅 비용에도 엄청난 거품이 생겨버렸다는 것이죠.
위에서 언급한 동아일보 기사에 따르면 충무로에서 저예산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열악한 투자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겠지만, 이러한 변화가 영화계에서 블로그 마켓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영화 총제작비 규모가 줄어들면 마켓팅 비용의 절감도 요구될 것이고, 대부분의 제작/배급/홍보사들은 보다 효율적인 마켓팅 수단을 찾는 노력을 할 테니까요.
문화부 뉴미디어산업팀이 지난 "올블로그 어워드 2007" 행사와 연계하여 미개봉영화의 시사회를 개최한 것도 영화계가 블로그 마켓팅의 가능성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물론 한번의 시사회로는 한계가 있겠죠. 그래서, 2월말-3월 중에 미개봉영화의 프리미어시사회에 영화 분야 파워블로거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시리즈로 만들어 볼까 합니다. 이와 함께, 영화 관련 팀블로그와 TNC의 도움을 받아 블로그를 통한 영화 마켓팅에 관한 포럼/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구요. (이 일을 위해 TNC의 젊은 영님, 엽민님이 열심히 뛰고 계시고, 주요 영화 관련 팀블로그들이 함께 고민해 주고 계십니다.)
이러한 일련의 시도가 네이버/다음/소프트뱅크코리아가 주도하여 3월16일 개최할 예정인 "블로거 컨퍼런스"(약2,00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와 연계되어 홍보된다면, 나름대로 좋은 성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동아일보 기사 전문 :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1&f=total&&n=200802120036
(전자신문, 2008년 2월 18일자, 강병준 기자님 기사 중 인터뷰 내용)
이찬진 사장이 애드센스 모델에 도전장을 내민다는 내용의 전자신문 기사 입니다. 애드센스에 전적으로 의존하다시피 하는 많은 블로거 분들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지 기대가 되네요. KTH/오버추어/나스미디어/올블로그 등이 커넥트에 동참한다고 합니다. 저도 어떤 모델인지 좀더 공부를 해 봐야 겠습니다.
전자신문 기사 전문 : http://www.etnews.co.kr/news/sokbo_detail.html?id=200802150084
YTN 뉴스 전문 : http://www.ytn.co.kr/_ln/0101_200802160327066032
그러나 이미 HD급 캠코더는 전체 캠코더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단순히 동영상 UCC를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포스팅할 수 있는 OSP의 지원여부 등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서명덕 기자님의 글에서도 지적하신 것 처럼 결국 이는 인터넷회선비용과 직결되는 문제라 쉽게 조악한 UCC의 화질이 이러한 캠코더의 출시로 단번에 바뀔 수 있을 것이라 예측하는 것은 시기상조로 판단됩니다. 다만 판도라에서 5월에 HD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하닌 이의 추이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정말 간만에 글을 쓰네요. 그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앞으로도 생길 것 같습니다.
제가 만나본 공무원들 중에 가장 특이한 공무원들에 대한 이야기를 쓸려고 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2007년 11월 어느날, 꼬날님이 문광부에서 미팅을 하자고 하는데 어떻게 할것인지 물어보시더군요. 미팅주제는 문광부 뉴미디어산업팀에서 블로그관련 기업들을 만나고 있는데, TNC에 대해 알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잠시 고민하다가 만나보는 것도 나쁠 것 같지 않아 문광부 뉴미디어산업팀(박병우 팀장님, 강권수님)과 미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만나기 전까지는 '왜 만나자고 하는거지?', '괜히 자료같은거 달라고 하면 힘든데...' 라고 생각했지만, 예상 밖으로 블로그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랑 꼬날님은 알고 있는 내용에 대해 이것저것 말씀드렸습니다.
첫 만남은 뉴미디어산업팀을 교육하는 느낌이었다고 할까요? 암튼..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BBA모임에서 뉴미디어산업팀과 두번째 미팅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날의 화제는 단연 '한블연'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모임 이후부터 박병우팀장님을 비롯한 뉴미디어산업팀의 오프라인 진출이 시작되었습니다. 태터앤미디어에서 준비한 블로그마케팅세미나을 후원해주시고, 블로그포럼 뒷풀이에도 참석하시더군요.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뉴미디어팀은 블로그포럼, BBA, 블로그마케팅세미나, 블로그미디어포럼, 난상토론회에 참석하시더니, 최근에는 올블로그 어워드 2007 행사를 포함해 블로그관련 모든행사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모임에서 만나신 분들은 '도대체 뭐하는 공무원들이지'하는 의문이 드셨을 듯 합니다.
아마 제가 만나본 제일 특이한 공무원들임에 분명합니다. 그동안 제가 가지고 있던 공무원들에 대한 선입견을 단번에 날려버린 공무원들이었습니다. 기업관계자들을 일일이 만나러다니고, 블로그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고, 이젠 블로거로 변신해서 활동중입니다.
블로그주소는 http://newmedia20mct.tistory.com/, 블로그타이틀은 "문화관광부 뉴미디어팀"(어쩜 이리 공무원스러운지...^^;)
지금은 티스토리를 쓰지만, 첨에는 네이버에 블로그를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어느날 모임에서 "뉴미디어팀이 포탈블로그를 쓰시다니 실망입니다"라고 농담하면서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드렸습니다.
초대장을 보내드린 이후에 몇번의 전화와 메일을 통해 저를 괴롭히시더니 어느덧 80개의 글이 쌓여있는 블로그가 되어있더군요. 아마 정부기관 팀블로그 중에서 최고의 방문자(어제 744명)와 댓글수를 자랑하는 블로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확인은 못해봤습니다. ^^ 박병우팀장님, 혹시 나중에 블로그로 인해 공로패를 받으시면 꼭 이 사실을 밝혀주세요.)
2008년 문화관광부 뉴미디어산업팀의 활동을 기대합니다.
트랙백 주소 :: http://youngblog.kr/trackback/42
제1회 블로그 축제 '블로그 만남' <---- 신청 클릭!!
올해 2008년도에는 블로거 분들과 한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만든 행사가 '블로그 축제' 라는 행사입니다.
매번 블로그 포럼을 진행해 오면서 더 많은 분들과 자유롭게 파티를 꿈꾸어 왔습니다. 국내에도 자유롭게 토론도 하고 만남도 가질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한번쯤은 블로거들과 파티문화를 만들고 난다면 작은 모임들은 꾸준하게 만들어질 거다 싶었습니다.
또한 화려한 파티가 아니며 호프정도로 편하게 만날 수 있는 형태이며 이번에 개최하는 것도 스탠딩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관련하여 많은 블로거분들과 협의 해서 홍대 근처에서 2월 29일짜로 잡았습니다.
블로그 포럼을 첫번째 개최한 날짜가 1년전 2월 28일인데 거의 1주년 행사로 치루게 되어서 더욱 더 재미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참가자격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 웹 2.0 관계자 분들, 블로그를 좋아하시는 분, 블로그가 되기를 희망하는 분, 대학생분들로 구성되기를 희망하며 당일 참석한 분들과 재미있게 교류를 할 수 있다고 판단되시는분은 누구나 참석가능합니다.
블로거가 진행하는 작은 행사지만 앞으로 더 유익하고 즐거운 행사가 꾸준하게 만들어지를 이 자리를 빌어서 희망합니다.
1. 행사 취지
'블로그 만남' 으로 자유롭게 교류를 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희망하는 차원에서 진행하는 행사이며, 블로그 축제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즐거운 스탠딩 파티(호프데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2. 행사 일정 및 장소
일정은 2월 29일(금요일) 오후 6시 ~ 9시 30분
장소는 홍대 벨벳 바나나 (지도로 보기)
행사 당일 더 즐거운 만남을 만들기 위해서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아이디어를 제공을 받고 있으며 블로거분들과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3. 행사 참가비
대략 150여분 정도 모실 예정으로 준비한 장소로 준비했으며, 대략 10분 정도의 자원봉사자 분들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들은 댓글로 신청좀 부탁 드립니다. (이름, 연락처, 이메일)
당일 4시 정도 부터 행사에 참여하면서 도와주실 분들입니다.
- 직장인 2만원, 대학생 1만원, 자원봉사자 (참가비 무료)
- 주류가 제공되는 관계로 미성년 분들은 참가가 어렵습니다.
- 행사를 마친 후 어떻게 사용 되었는지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4. 행사 참가 방법
아래 참가 신청을 따라 진행 하시면 됩니다.
참가인원은 150명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최대 200명정도까지)
당일 행사 참여에 따른 몇가지 규칙은 블로그를 통해서 공지를 드릴 예정입니다.
행사를 담당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다 보니 참여하시는 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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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우 팀장님 이하 불살라 주무관님, 최재포 주무관님 등등 문광부 뉴미디어팀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뵙길 바래요. :-)
이심전심..
문광부 뉴미디어산업팀의 블로그에 대한 이해와 열정이 블로그스피어에
좋은 결실로 나타나길 바라고 있습니다.
잘 지내지?
조만간 만나길 기대하면서..
참, 박병우 팀장과는 엊그제도 업무차 만났는데,
요즘 보기드문 공무원이라고 나도 생각한다.
나와는 두 번째 만났는데,
지난번 모임에서 내가 제안해서 의형제를 맺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