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05 17:21

뉴미디어산업팀 신설

2007년 5월 22일자로 문화관광부 문화미디어국에 네번째 팀으로 뉴미디어산업팀이 신설되었습니다. 2004년 11월 11일에 문화미디어국이 문화산업국에서 분리 독립될 때 3개과로 출범하였는데4개 팀이 되니까 제대로 된국이 된 것 같습니다.

뉴미디어산업팀은 정원 6명이지만 일단 5명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미디어정책팀에서 윤성천 서기관이 팀장으로 왔고, 팀원은 정윤재 사무관, 안동순 주무관, 최재표 주무관, 강권수 주무관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주요 업무영역은 인터넷신문, DMB, IPTV와 같이 기존 미디어가 확장되는 영역과UCC나 블로그와 같이 새롭게 발전하는미디어서비스가대상이 될 것입니다. 대외적으로 정통부, 방송위원회와 그리고 내부적으로는 콘텐츠진흥팀이나 방송광고팀 등과업무가 중첩될 가능성이 있지만가급적 새롭고 차별적인업무를 개발하고 생산적으로 일을 하고자 합니다.

차근 차근 역량을 키워서 미래 전략산업인 뉴미디어산업의 콘트롤 타워가 되어야겠습니다.이 블로그는뉴미디어산업팀의 성장일기이기도 하고뉴미디어를 학습하는 장이기도 합니다. 유익한 정보를 생산하고 공유하는 모범적인블로그의 전형이 되기를소망합니다. (윤성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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